생활누리 (303) 썸네일형 리스트형 딸꿈 딸 낳는꿈 딸이 우는꿈 길몽? 흉몽? 딸 꿈해몽 137가지 비밀 딸꿈 혹시 꿔본 적 있나요? 가족이다 보니 자연스레 꾸게 됩니다. 대개 가까운 가족이나 자신과 평소 친숙한 존재가 꿈에 종종 등장하게 됩니다. 딸꿈 꾸고 나니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딸은 가족이고 친하기 때문에 더더욱 살가운 존재일 것입니다. 딸은 귀엽습니다. 애교를 부릴 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빠들이 딸을 유독 좋아합니다. 오죽했으면 '딸 바보'란 말이 생겼을까요? 그만큼 딸은 아빠들이 좋아라 합니다. 딸들도 아빠를 좋아라 합니다. 아빠를 잘 따릅니다. 어린 시절엔 오늘날과 딸의 존재가 사뭇 달랐습니다. 당시에는 아이들을 많이 낳던 시대였습니다. 한 집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으면 여러 명을 뒀습니다. 농경문화가 낳은 산물입니다. 농사일을 하려면 많은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꿀먹는꿈 꿀사는꿈 꿀단지꿈 흉몽? 길몽? 꿀꿈 벌통꿈해몽 놀라운 비밀 꿀꿈 꿔보신 있나요? 어린 시절 먹을 게 정말 귀헀습니다. 보릿고개 세대들에겐 배고픔이 정말 몸소리 쳐질 지경입니다. 지금이야 어디든 먹을 게 넘쳐나지만 당시에는 먹을 게 정말 귀했습니다. 그나마 봄이면 오디 열매나 삐삐라고 해서 잔디 사이에 올라오는 연한 순이 있었습니다. 학교를 파하고 나면 이런 것들을 먹으려 산으로 들로 다녔습니다. 당시의 산은 키가 작았습니다. 산이 높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산은 그대로인데 산에 나무가 적었습니다. 산의 나무들은 한결같이 키가 작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키가 제법 큰 나무가 있다면 영낙없이 싹둑 잘려서 땔감으로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산은 벌거숭이였습니다. 산에 나무들이 제대로 자랄 틈이 없었습니다. 당시의 부엌은 땔감을 저장하는 장소였습니다. 땔.. 코끼리꿈 코끼리 나오는 꿈 길몽? 흉몽?…코끼리꿈해몽 태몽 놀라운 비밀 어린시절 코끼리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볼 수가 없었습니다. 코끼리를 보려면 동물원에 가야 하는데 시골 마을에서 이게 가당이나 한 일입니까. 친구들이랑 모이면 이런 저런 상상을 했습니다. 특히, 타잔이라는 드라마가 방영되는 날이면 타잔처럼 코끼리를 타고 싶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산에 올라가 코끼리 비슷한 나무가 있으면 올라가 타잔처럼 흉내를 내곤 했습니다. 시골 아이들은 그렇게 자랐습니다. 동화책 속에 코끼리가 등장하면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곤 했습니다. 이 다음에 자라면 코끼리를 실컷 보겠다고 다짐하면서 자랐습니다. 어른이 되어 도회지로 나오고 나니 동물원을 실컷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막상 코끼리 실물을 보니 상상 속의 동물이 아니었습니다. 약간 지저분하고 생활하는 게 답답해 보였습니다. .. 핸드폰 휴대폰 통화내역서(SK,LG유플러스,KT) 삭제 및 편집 필요할 때 휴대폰의 통화기록을 삭제해야하는 상황들이 살면서 한번씩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의 비밀을 지키기 위함이나 자칫 어떤 오해를 받는 경우에는 피해가 발생하거나 다툼을 피하기 위해서 통화기록을 삭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휴대폰상의 통화내역은 기능상으로 선택하여 삭제를 할 수 있지만, 통신사에 저장된 착발신의 기록들을 출력하게 되면 고스란히 자료로 남게 됩니다. 공공기관(은행,법원,회사) 제출용으로 필요시에 통화내역서를 출력하여 제출하는 것에는 따로 개인이 수정하거나 삭제를 하는 경우 사문서 위조라는 범죄가 될 수 있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로 수정 편집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업체는 존재합니다. 1. 본인의 통신사에 통화내역서 출력을 신청합니다. 2. 출력한 통화내역서의 전체 출력수와 수정 및 삭.. 대머리되는꿈 머리빠진꿈 길몽? 흉몽? 탈모꿈해몽 87가지 깜짝 비밀? 어린시절 머리를 참 깎기 싫었습니다. 당시에는 시골에서 살아서 머리는 명절날에 깎았습니다. 명절날이 다가오면 읍네에 하나 밖에 없는 이발관이 붐빕니다. 순서를 기다려서 머리를 깎습니다. 머리를 깎다가 졸기도 했습니다. 이발 중 졸다보면 이발관 아저씨가 쿡하고 때리기도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빨리 순서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간신히 머리를 깎았습니다. 아이들은 그렇게 머리를 깎았지만 어른들은 머리에 뭔가를 바르더니 정말 멋지게 변신을 했습니다. 어른이 되면 저렇게 멋진 머리를 간직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시절은 지나고 지금은 곳곳에서 머리를 깎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예전의 이발관 풍경은 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추억 속에서만 남았습니다. 요즘에는 미용실에서도 남자들.. 이전 1 2 3 4 5 6 7 8 ··· 61 다음